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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7 APEC 포럼 개최-식량안보와 지속가능성장을 위한 ICT 기반 스마트농업 적용 사례와 정책을 공유하다
  • 작성자 : 관리자
  • 작성일 : 2017-09-11 10:07:32
  • 조회수 : 455
식량안보와 지속가능성장을 위한
ICT 기반 스마트농업 적용 사례와 정책을 공유하다
- 2017 APEC 워크숍 개최 -

 

 

     ▲ 2017 APEC 워크숍 참석자 단체사진 

 

대한민국 농림축산식품부와 베트남 농업농촌개발부가 주최, FAO 한국협회가 주관한 2017 APEC 스마트농업정책공유 워크숍(8.20일, 베트남 껀떠 무옹탄럭셔리호텔)이 일본, 대만, 필리핀 등 총 11개 APEC 회원국에서 40여명의 전문가가 참석한 가운데 성공적으로 개최되었다. 이번 워크숍은 한국 정부가 올해 2월 베트남 나트랑에서 열린 APEC 식량안보정책파트너십(PPFS) 제1차 고위급회의에서 기후변화에 대응하여 지속가능하고 기후친화적인 식품시스템 구축을 위한 스마트농업 확산 기반을 마련하고자 제안한 《지속가능성장을 위한 스마트농업 정책 공유 이니셔티브》사업의 일환으로 8월 19~25일 APEC 식량안보주간(FSW)과 연계 개최되었다.   

 



농림축산식품부 농업통상과 김경미 과장의 개회사와 베트남 농업·농촌개발정책전략연구소 Nguyen Do Anh Tuan 국장의 환영사로 막을 올린 워크숍은 1세션에서는 식량안보와 지속가능한 성장을 위한 스마트농업 관행과 관련 정책, 2세션에서는 향후 우리가 나아가야할 방향에 대한 각국 전문가들의 발표로 진행되었다. 세션 별 발표주제는 다음과 같다. 

 



전문가들은 각국의 경험과 정책 공유를 통해 ICT 기반 스마트농업은 농가의 정보, 금융, 시장에 대한 접근성 제고를 통한 농업 생산성 개선과 기후변화 대응에 효과적이라는데 동의했다. 다만, APEC 지역 내 상이한 ICT 기술 개발 수준과 역량을 고려할 때, 농업에서의 ICT 도입은 각국의 상황에 맞게 단계적으로 추진되어야 한다고 지적했으며, 스마트농업의 확산과 잠재력 발휘를 위해서는 농가, 농촌지도관, 관련 정책담당자의 역량 개발, 관련 인프라에 대한 투자뿐 아니라 APEC 회원국간 우수사례 공유 및 공조 등이 필수적이라 강조했다. 
 
이번 워크숍은 다음날인 8월 21일 2017 APEC PPFS 제2차 고위급회의와 25일 식량안보주간 계기 기후변화에 대응하는 지속가능한 농업과 식량안보 제고를 위한 고위급정책대화(HLPD-FSSA)에서 한국의 PPFS 관련 이니셔티브로 소개되는 등 올해 APEC 핵심 의제인 ‘기후변화 대응을 위한 식량안보 제고 및 지속가능한 농업 발전’에 대한 성과도출에 기여할 수 있을 것으로 기대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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