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외부식량원조가 필요한 국가



*2013년 12월 보고서와 식량안보상황 비교, ■변동 없음(23) ▲개선(4) ▼악화(6)

국가 내용
아프리카(26개국) 중앙아프리카
공화국 ▼
◦2013년 작물생산량은 내전으로 인해 전년도 수준에서 급감
◦지난 11월 식량지원 필요인구는 농촌인구의 약 30%인 130만톤으로 추정되었으며, 2013년 12월 악화된 소요사태로 인해 국내난민은 71만4,000명으로 급증
짐바브웨 ▼ ◦2013년도 국내 수확량 감소 및 2014년도 불충분한 옥수수 공급량으로 특히 남부 및 서부지역의 식량안보 상황 악화
- 2014년 4월 수확기 시작 전까지 약 220만명이 식량불안에 놓일 것으로 추정되며, 이는 2013년 동기 167만명에서 증가한 것임
부르키나파소 ■ ◦말리에서 유입된 난민은 국내식량시장에 부담 가중(2013년 11월 기준 약 5만명 추정)
차드 ■ ◦수단 다르푸 지역, 중앙아프리카공화국 및 나이지리아 북부(46만7,000명 이상)에서 유입된 난민과 귀화한 차드 난민(35만명)으로 인해 국내식량 공급 부담 가중
지부티 ■ ◦약 7만명이 심각한 식량불안상황에 놓여있고, 이들은 주로 7~9월 평년 강우량을 하회한 동남지역 목초지에 거주하며 인도적 지원에 의존
에리트레아 ■ ◦경제적 제약으로 인해 식량불안에 취약
기니 ■ ◦수입가격이 하락하면서 최근 수개월간 식량접근이 개선되었으나, 지난 몇 년간의 식량가격상승 및 인플레이션의 지속적인 영향을 극복하기 위해서는 식량지원 필요
라이베리아 ■ ◦내전피해 복구 지연, 사회적 서비스 및 기반시설 부족, 시장접근성 약화와 더불어 코트디부아르에서 유입된 난민(2014년 1월 현재 약 58만명)으로 인해 지속적인 국제지원 필요
말라위 ▼ ◦2013년도 옥수수 수확량이 평년 수준을 상회함에도 불구, 2013/14년도 약 190만명이 연간 식량필요량을 충족하지 못할 것으로 추정
- 지속적인 옥수수 가격 상승 및 일부지역의 생산량 부족이 식량불안 견인
말리 ■ ◦내전으로 북부지역으로의 물품 공급에 차질이 생겨 대규모 인구이동이 발생했으며, 이로 인해 2011년 가뭄으로 이미 심각했던 식량안보상황이 더욱 악화
- 2013년 11월 현재, 국내 난민 28만3,000명, 주변국 난민 16만9,000명 이상으로 추정
◦2013년 작황은 평년 이하 수준이었으며, 약 330만명이 식량불안위기에 놓인 것으로 추정
모리타니 ■ ◦동남부지역에 약 6만7,000명의 말리 난민 유입
◦상대적으로 높은 국내식량가격의 영향이 지속되고 있으며, 약 37만명이 식량불안위기에 놓인 것으로 추정
니제르 ■ ◦최근 지속적 식량위기로 인해 가계자산 고갈 및 부채 증가
◦2013년 작황은 평년 이하 수준을 기록했으며, 약 420만명이 식량불안위기에 놓인 것으로 추정
시에라리온 ▲ ◦최근 몇 달간 수입 가격하락에 따른 식량접근 개선에도 불구, 지난 몇 년 간의 식량가격 및 전체 물가상승의 영향 극복을 위해 지속적 지원 필요
카메룬 ■ ◦최근 몇 년간 북부 및 극북지역에서 계속된 이상기후로 인해 농업활동이 제한
◦이는 국지적 흉작으로 이어져 약 61만5,000명의 식량불안․영양불량인구 발생
콩고 ■ ◦2012년 수도에서 발생한 폭발사고와 홍수 피해 복구에도 불구, 여전히 21만6,000명(인구의 8%)이 식량불안에 직면(3만7,000명의 식량섭취수준 “불량”, 17만9,000명 식량섭취수준 “경계”)
코트디부아르 ■ ◦2011년 선거이후 내전으로 인해 수천명의 난민이 발생했으며, 대부분 라이베리아 동부(2014년 1월 현재, 약 5만8,000명)로 유입
콩고민주공화국 ▼ ◦식량지원 필요인구는 2013년 12월 기준 약 670만명으로 추정(2013년 6월 대비 5% 증가)
◦2013년 12월 기준, 국내 난민은 290만명으로 추정(2013년 6월 대비 12% 증가)
에티오피아 ▲ ◦전반적 식량안보 상황은 개선되었으나, 약 240만명은 여전히 인도적 지원 필요
레소토 ■ ◦전년도 생산량 회복에 따른 식량안보개선에도 불구, 2013/14년도 식량불안인구는 22만3,000명 추정
마다가스카르 ■ ◦2013년도 쌀 생산량 감소 및 가격상승으로 식량안보상황 악화
◦메뚜기 떼 및 열대성 태풍 Haruna로 곡물 피해를 입은 남서지역의 식량안보가 특히 우려
모잠비크 ■ ◦2013년도 양호한 곡물 수확량으로 전반적 식량안보상황 개선
◦그러나 높은 곡물가격은 여전히 식량에 대한 접근성을 제한
세네갈 ■ ◦2013년도 곡물 생산량은 평년 대비 8% 감소할 것으로 추정되며, 약 220만명의 인구가 식량불안에 놓임
소말리아 ▲ ◦긴급지원 필요인구는 약 60만명으로 2013년 말 87만명에 비해 감소
남수단 ▼ ◦2013년 12월 처음 발생한 내전으로 인해 심각한 식량불안인구는 370만명으로 급증
수단 ■ ◦인도적지원 필요인구 330만명으로 추정
우간다 ■ ◦지난 2년간 생산량이 평년 수준을 하회함에 따라 주로 Karamoja 지역의 약 10만명이 심각한 식량불안상태
아시아
(7개국)
이라크 ■ ◦심각한 내전 발생
시리아▼ ◦내전심화로 인해 약 630만명이 심각한 식량불안에 처해 있는 것으로 추정
◦일부 국제식량지원에도 불구, 시리아 난민들은 역내 타 국가에도 부담으로 작용
북한 ■ ◦2013/14년도 총 식량생산량이 3년 연속 소폭 증가했음에도 불구하고, 전체 가계의 84%가 여전히 열악한 식량소비를 보이는 등 전반적 식량불안 만연 ◦2013/14년도 식량 수입필요량은 34만톤으로 최근 몇 년간 상당히 감소했지만 영양부족을 피하기 위해서는 추가적 식량 구입 및 국제적 지원 필요 ◦북한의 식품시스템은 충격에 취약하며, 단백질 함유 작물의 심각한 부족에 직면 ◦출산후 1,000일까지의 성장지연 유아인구 비율은 높은 수준이며, 미량영양소 부족은 심각한 우려사항
예멘 ■ ◦높은 빈곤수준, 장기화된 내전, 식량 및 연료가격 상승으로 인해 긴급식량지원이 필요한 심각한 식량불안인구는 전체인구의 18%인 450만으로 추정
아프가니스탄 ■ ◦내전으로 인한 국내난민, 파키스탄에서 귀환한 난민, 자연재해 피해 가구 등의 식량불안 증대
키르기즈스탄 ■ ◦곡물 수확량이 양호할 것으로 예상되나, 식량가격상승은 여전히 저소득 취약가구의 구매력에 영향을 미침
◦또한, Jalalabad, Osh, Batken, Issykul Oblasts 지역에는 여전히 사회경제적 갈등 존재
필리핀 ▲ ◦11월 8일 필리핀의 중부 9개 지역을 강타한 태풍 하이옌의 영향으로, 1월 20일 현재 총 1,410만명이 피해를 입었으며, 이재민은 410만명 이상으로 추정
◦집, 기반시설, 관개 및 저장시설이 심각한 수준으로 파괴
◦필리핀은 10월 태풍 나리(Nari)로 인해 이미 13개 지역의 74만명이 피해를 입은 바 있음
◦피해지역의 식량안보에 대한 우려를 고려하여, FAO는 1월 27일 현재 농업복구를 위해 3,800만달러의 지원을 국제사회에 호소
출처: “FAO 2014 1/4분기 작황전망 및 식량부족상황(Crop Prospect and Food Situation)”

[작황 악화 전망 국가] *2013년 12월 보고서와 비교, ♣ 신규(4)

국가 내용
아프리카 케냐 ♣ ◦강우량 부족으로 남동부 및 연안지역 곡물 수확량 평년 이하 전망
소말리아 ♣ ◦Juba, Gedo, Lower Shabelle, Hiran 등 남부지역 주요 곡물 수확량 감소
탄자니아 ♣ ◦북부지역 강우량 부족으로 2013/14년도 수확량 평균이하 전망
아시아 시리아 ♣ ◦내전, 높은 생산비용, 투입재 이용가능성 감소로 2013/14년도 겨울 곡물 식부면적 감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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