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농업통상용어 해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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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EEI(Autonomous Energy Efficiency Improvement: 자율에너지효율향상)
에너지효율 면에서의 연간 성장정도를 표시하기 위한 지표
AFBF(American Farm Bureau Federatin, 미국농민연맹)
미국의 최대농민단체로서 보수주의적 색채를 지니면서 미국 농업정책 수립에 상당한 영향을 미치고 있음. 가격지지 축소, 정부규제 완화, USDA 식품정책을 반대하는 등 시장지향적 농업정책을 선호함에 따라 의회내 공화당의 입장과 비슷함. 일리노이, 아이오와, 인디아나 등 Corn Belt States가 거점지역임.

※ NFU(전국농민연맹) 참조
AFDB(African Development Bank: 아프리카개발은행)
아프리카 경제 발전을 위해 1964년 7월에 설립된 아프리카 지역금융기관.
본부는 코트디부아르 아비장에 소재하고 있음.
1964년 제국 재무장관회의에서 채택된 아프리카개발은행 협정에 의하여 설립되었고, 같은 해 11월 발족함. 국제연합 아프리카경제위원회에 의해 설립됨. 가맹국간의 경제협력 관계의 강화, 융자, 개발계획의 작성, 개발자금의 조달, 정부·민간자본의 도입촉진, 기술원조·공여 등을 행함.
당초의 가맹국은 25개국이었으며, 기구에는 9개 국으로 구성된 이사회가 있음. 출자할당금은 가맹국의 경제력에 비례하며, 일국의 출자액은 3000만 달러 이하로 제한되어 있음. 1997년 현재 수권자본금은 약 230억 달러임.
총재는 이사회에서 선출되며, 임기가 5년이고 연임할 수 있음. 참가국을 아프리카 독립국만으로 한정하고 있었으나, 자금수요의 증대에 따라 역외국가의 가맹 및 출자를 희망하는 설립협정 개정안이 1978년 총회에서 채택, 1982년 5월에 비준됨. 1999년 현재 아프리카에서 54개 국, 아메리카, 유럽, 아시아에서 23개 국, 총 77개국이 가입하였으며, 총재는 오마르 카바야(Omar Kabbaj)임.
AFEAS(Alternative Fluorocarbon Environmental Acceptability Study: 대체 플로로카본 환경수 융성 연구)
캐나다 국립 농업 연구기관. 원예작물의 품종개발. 생산기술, 저장 및 작물 보호 연구와 가금류의 영양 및 관리에 관한 연구수행
AFHRC(Atlantic Food and Horticulture Research Centre: 캐나다 식품 원예 연구소)
캐나다 국립 농업 연구기관. 원예작물의 품종개발. 생산기술, 저장 및 작물 보호 연구와 가금류의 영양 및 관리에 관한 연구수행
AFRC(Agricultural and Food Research Council: 영국 농업식량연구위원회)
영국의 연구소와 대학교에서 추진하는 연구 사업을 관장하고 지원하는 기구. 산하에 분야별 11개 위원회가 있음. 1931년 설립. BBSRC의 전신
AFTA(ASEAN Free Trade Area : 아시아 자유무역지대)
가장 초보적인 경제통합단계로서 아세안 회원국들간의 교역시 제한적 품목에 대한 관세인하 및 수량제한을 철폐하기로 한 지역 경제통합체를 말함. 가공 농산물을 포함한 모든 공산품에 대해 관세인하 및 수량제한 철폐하기로 하고, 2003년까지 체결을 목표로 1993년부터 본격적인 관세인하 조치를 시작하였음.
AG-HCL(Advisory Group on Harmonition of Classification and Labelling: 분류 및 표시조화 관련 자문그룹)
환경보건과 안전에 대한 정보가 8달마다 업데이트되며 살충제,위험물 취급, 화학약품 사고, 분류 및 표시조화 관련 자문그룹에 대한 정보를 제공
AGBM(Ad Hoc Group on the Berlin Mandate: 베를린위임사항에 관한 특별 그룹)
기후변화협약 중 선진국을 위하여 추가공약사항을 포함한 '의정서 또는 기타 법적 수단'에 관하여 토의를 수행하도록 하기 위하여 COP-1(기후 변화협약 제1차 당사국총회에서)에서 만든 부속 기구. 이는 '97년 10월 31일 임무를 종료하였음
AGCARE(Agricultural Groups Concerned About Resources and the Environment: 자원과환경을 생각하는 농업그룹)
인간 병원 검사, 농업 작물 검사 등을 실시하여 비GMO 등급 인증과 판별 서비스 제공
Agenda 2000(의제 2000)
EU는 `95년부터 중·동부 유럽의 EU가입에 대비하여 동·서유럽지역의 농업의 통합을 준비하는 새로운 개혁에 착수함. 냉전구조 붕괴후 새롭게 형성된 유럽의 지정학적 조건에 맞추어 공동농업정책(CAP)을 변화시키려는 것임. 이러한 배경하에 착수된 Agenda 2000이 표방하는 공동농업정책 개혁의 필요성은 새로운 시장불균형의 발생에 대한 우려, WTO 뉴라운드대비, EU의 확대, 환경보전형 농업의 필요성에 있음. Agenda 2000의 기본방향은 `92년 개혁노선의 유지로 소비자부담에 의한 가격지지에서 재정부담에 의한 직접지불로의 이행, 농촌정책의 재편 강화, EU 확대를 고려한 새로운 농업재정분담 규정 제정, WTO 협상 대응책으로 각종 지원방식의 가격과의 연계를 완화하는 것임. 주요 개혁내용에 있어 경종부문은, 현행정책이 계속될 경우 예상되는 EU 15개국의 구조적 생산과잉을 막고 농산물 수출증대를 위해 가격경쟁력을 강화할 필요성에 따라 역내가격을 국제가격수준에 근접시키기 위해 곡물개입가격을 20%인하(119.19ECU/t → 95.35ECU/t)하고 지지가격인하에 따른 소득손실에 대해 50%정도 직접지불보상(54.3ECU/t→66ECU/t)으로 인상하며 의무적 휴경은 실시하지 않고 자발적 휴경(5년간 계약)존속시키는 것임. 우육부문의 개혁에 있어서는 지지가격을 30% 인하하고 시장개입(매입)이 아니라 민간재고 조성을 통해 시장가격안정을 달성하고 가격인하에 대한 보상지불을 EU 전체에 일률적으로 지불되는 기본급부와 회원국별로 지불방식을 달리 할 수 있는 추가지불로 구별하여 시행함. 육우 송아지, 거세육우, 육용번식용 모우에 대한 지급상한액 증액과 수유용 모우, 암송아지에 대한 직접지불 신설이 포함되어 있음. 낙농부문의 개혁에 있어 2006년까지 생산할당제 유지, 2000~2003년 기간동안 지지가격은 15% 인하, 수유용 모우에 대한 직접지불제(연간 145ECU)를 실시하는 것으로 되어 있음. Agenda 2000은 '99. 3. 24~26 베를린 EU이사회(정상회의)에서 타결됨.
※ CAP(Common Agricultural Policy) 참조
Agenda 21(의제 21)
1992년 6월 브라질 리우데자네이로에서 채택된 지속가능한 개발을 실현하기 위한 국제적 지침으로 지구보전을 위한 규범을 각론에 들어가 실현시키기 위한 ‘행동계획’임. 조약과 같은 구속력은 없지만 각국의 환경 및 개발계획에 반영되기를 기대함. 의제21의 구성은 총40개의 장으로 성립되어 있음. 리우선언이 모법이라면 Agenda21은 시행령에 해당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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